단월드 이년 전 이맘 때-단월드

단월드 관악센터



이년 전 이맘 때, 나는 고시생이었다. 여타의 고시생들처럼 신림동에서 집-학원-독서실을 왕복하면서 스톱워치로 하루 종일 내가 공부만 몇 시간을 하는지 분, 초 단위까지 시간을 재고, 나는 반드시 합격할거라고 알 수 없는 자만을 하지만 내심 내가 정말 합격할 수 있을까 불안해했다. 오로지 합격만을 외치며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책상 앞에 앉아있었고 덕분에 체중은 급격히 늘어났으며 스트레스 때문에 매 끼니 식사 후 소화제를 한 병씩 들이키는 생활이 계속 되었다. 매일 모의고사를 치고 그 성적에 따라 기분은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일상을 반복하며 성격은 점점 자학적으로 변해갔었다. 가만히 공부를 하다 갑자기 괴로웠던 예전 기억을 일부러 떠올리며 스스로를 괴롭혔고 결국 ‘그때 내가 왜 그랬지’하는 후회를 수도 없이 하게하였다. 또한 불안, 초조할 때 나도 모르게 손가락 주변의 살을 뜯어내 피투성이로 만들거나 입안을 씹어 상처투성이로 만들곤 했다. 도저히 정상적으로 살 수 없을 만큼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었다.

사실 몇 년 전쯤 단월드 수련을 할 기회가 있었지만 그때는 때가 아니었는지 수련

으로 이어지진 못했었다. 그러다 고시공부를 하면서 도저히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스스로 단월드 센터를 찾아갔다. 아직도 기억한다. 2006년 7월 31일. 내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 그날 이었다.

단월드 수련 후 처음 일주일은 온 몸이 욱씬욱씬 쑤시면서 몸살기가 덮쳤다. 여기저기 안 아픈데가 없을 정도였지만 그래도 빠지지 않고 수련을 꾸준히 나갔다. 나름 유연하다고 자부를 했지만 기체조 한동작 한동작 어쩜 그리도 온 몸이 당기고 아픈지. 정충호흡을 할 때도 마찬가지 였다. 운기자세를 하면 내 몸이 무슨 경운기라도 된 듯 덜덜덜덜 안 떨리는 곳이 없고 축기자세를 하면 숨이 턱턱 막혔다. 처음엔 얼마나 욕을 했는지. ‘이러고 어떻게 숨을 쉬란 말이야’라고 말이다. 땀은 또 얼마나 많이 흘렸던지 수련만 하고 나면 도복이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그렇게 한 시간 내내 땀과 진동과 싸우고 집에 갈 때가 되면 기분이 날라 갈 듯 너무 좋았었고 그동안 겪었던 불면증은 거짓말처럼 사라지고 잠을 푹 잘 수 있었다. 그러곤 아침에 정해진 시간이 되면 눈이 번쩍 떠지면서 개운하게 잘 일어날 수 있게 되었다.


이후 이하캠프와 단월드 심성수련을 다녀오면서 내 스스로가 가둬둔 틀을 깰 수 있었다. 이전까지의 나는 절대로 세 가지는 남 앞에서 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춤추고, 노래하고, 우는 것. 이 세 가지를 남 앞에서 보이는 것은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었다. 또한 낯을 많이 가리기 때문에 겉으로는 웃고 친근한 척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일정한 거리를 두는 타입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이하캠프와 심성수련을 다녀오며 와장창 깨져버렸었다. 단월드 심성수련 때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통곡을 하고 왔는지. 민족혼수련에서 ‘내가 정말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특히나 나의 할아버지 생각이 많이 났었다. 나의 할아버지는 일제치하에서 독립운동을 하셨었다. 옥고도 치르셨고 모진 고문도 당하셨지만 해방이후 할아버지께, 그리고 그 가족들에게 남은 것은 지독한 가난과 피해의식 뿐이었다. 나 역시 그런 할아버지가 자랑스럽기도 했지만 ‘차라리 안하셨었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랬으면 이렇게 가난하지도 않았을 텐데. 하지만 단월드 민족혼수련에서 그 모든 피해의식을 떨쳐 낼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비전에 대하여 다시금 정립을 할 수 있었다. 이후 센터수련과 정성수련도 꼬박꼬박 하고 이하활동과 특별수련도 열심히 다녀오면서 한층 더 성장하는 나를 보고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단월드 정충호흡은 썩 좋아하지 않았었다. 이상하게 정충호흡만 하면 기체조에서 따뜻해진 손발이 다시 차가워지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끔은 용천으로 냉기가 회오리치면서 나가는 것이 느껴졌지만, 여전히 발이 시릴 정도로 차가워지곤 했다. 단월드 뇌파진동 역시 마찬가지였다. 하고 나면 손발이 차가워지고 자꾸 토할 것 같은 기분에 이 두 가지는 가급적 안하고 싶어서 도망치기도 했고 아니면 한가지씩만 골라서 하기도 했었다. 그렇게 도망을 다니다가 결국 얼마 전 이 두 가지에 대한 나의 꺼리기는 마음도 사라지게 되었다. 바로 PTM수련과 센터에서 있었던 뇌파진동 특별수련이었다.

PTM수련을 받고 나니 그 이후 센터에서 정충호흡을 할 때 단전이 따뜻해지면서 손발에 기운이 도는 것이 느껴졌다. 용천혈에서 냉기가 계속 나가는 것이 느껴졌지만, 예전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어느 날은 단전에서 씨앗이 깨진 듯 하는 느낌이 나더니 아랫배 전체가 따뜻해지면서 온몸에서 기운이 돌면서 명문혈에서 후끈후끈 열이 나는 것이 느껴졌다. 그러더니 이마에서부터 땀이 흐르고 등 전체가 축축해 지고 기운이 차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후 기력이 떨어졌다 싶으면 스스로 정충호흡을 찾아서 하는 자신을 보곤 웃기도 한다.

뇌파진동도 비슷한 체험을 했다. 얼마전 단월드 뇌파진동 특별수련을 할 때, 원장님의 멘트에 따라서 열심히 뇌파진동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손발이 싸늘해지면서 손발에 얼음을 올려놓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러더니 온 몸이 덜덜 떨리면서 오한이 들었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수련장에서 나와 난로 앞에 가서 한참을 몸을 녹였지만 그날 내내 추워서 덜덜 떨었었다. 원장님 말씀에 따르면 몸에 쌓인 냉기가 나가면서 그런 느낌이 들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정말인지 그날 이후 몸이 한층 가벼워진 느낌이다. 그리고 이제는 머리가 아프거나 일이 잘 안 풀릴 때 스스로 머리를 흔든다. 뇌파진동을 하고 나면 나의 뇌에서 답을 말해주거나 일이 저절로 풀리곤 하기 때문이다.

단월드 수련을 하면서 항상 차갑던 손과 발이 따뜻해졌고 늘어난 체중도 10킬로 이상 감량되면서 나를 못 알아보는 사람이 늘어났다는 조금은 당황스러운 일들도 생겼다. 심지어 동생은 단월드가 스포츠센터 같다는 말까지 하곤 한다. 스스로의 내면에 집중하는 것이 많이 늘었고 부정보다는 긍정을 선택하는 힘이 길러졌다. 그리고 항상 웃게 되었다. 어느 노래가사에서 그랬던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보면 행복해진다고. 기분이 안 좋을 때도 거울을 보며 웃는 얼굴의 나를 보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면서 웃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었다.

가끔 주변을 보면 단월드 센터 수련보다 무언가 더 강한 자극, 좀 더, 좀 더 강한 자극을 찾으시는 분들이 있다. 나 역시도 처음엔 그랬었고 더 강한 무언가를 찾았지만, 요즘 수련을 받으며 드는 생각은 기본에 충실해야 발전이 있다는 것이다. 기초공사를 제대로 안하고 그 위에 집을 지으면 와르르 무너지듯, 기본을 소홀히 하는데 발전이 있어도 얼마나 있겠는가. 그런 분들에게 꼭 말씀 드리고 싶다. 기본에 충실하시라고.

얼마 전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내가 그 때 수단월드 련을 시작 안 했으면 지금의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매일매일 쳇바퀴 돌 듯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시험 점수 1,2점에 울고 웃으며 현상에 집착하며 살고 있지 않았을까 싶다. 매트릭스 같은 세상에서 착각에 빠져서 말이다. 그렇지 않을 수 있도록 내가 선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지도자분들과 나의 도반들에게 무한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by 10차원의 세계 | 2009/03/13 23:01 | 트랙백 | 덧글(0)

단월드 서초이야기~~



단월드에 입회하기 전에도 긍정적인
삶의 소유자였읍니다  수련도 2개월 정도 지나야
 내면에서는  많은
부정적인 요소있었음을 알아차릴수 있었읍니다
건강의 밸러스가 무너지기 시작한것도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과  부딪힘에는 회피하고
소극적이고,감정적이던것도 심신의 발란스가 무너졌던 것으로 보입니다몸과 마음이 둘이 아니고 하나인것을
업무상  인터넷을 맣이 접촉하다보니
어깨및 혈압상태가 몸의 불균형을 초래햇었읍니다
한의원에도 4-5개월 진료, 침도 맞고 다이어트도
했지만 외형의 컨디션은 좋지만  내면의 건강상태는 내감정을 다스리기에는 조금 힘든 상태였읍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자기장 오로라가
찢어진 상태라고나 할까 ?  암튼
단월드 몸수련은 수련 이상이었다
몸도 감각을 깨우고 의식도 느낌에 집중하고
알아차려야하니    수련 자체가 명상이었다

단월드에서 저도 3개월정도 지나서야   몸의 감각을
조금느낄수있었고   지금은 거의 정상적으로
업무활동을 해도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기운을 축기 할수 있는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읍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단월드에  진리를 체득하는 수련을 열심히
했읍니다   타오수련을 통해  삶을 사는 목적,
 현상실체,영혼의성장
즉 인간이 가야하는 바른길이 정리가 되었다 파워브레인이 되는 수련, 단월드 파워브레인통찰력수련을
통해서 수련전후의 제 의식성장을 보면서  제자신을
보면서 참으로 제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는 내몸은 내가 아니고 내것이라는 확신을가지며 감정에 빠져서  내것에 현혹되지  않으며 내몸과  더불어 즐기수있으며  기쁨도 슬픔도 만남도 이별도찰라이고 집착에 들지 안습니다 대자연의 생명의 순환의 질서속에
새삶을 창조할수있다는 확신과 신념을
가지게되었던것이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물론 제가 성장 할수 있었던 것은 제게
단월드를 소개해준 허시훈도우님
지좌룡원장님,이소영부원장님
파워에너지 원장님같은 부원장님 김현주부원장님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the secret 와 Plan, Do, Check, Action  제가 정리 한것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는 파워 브레인이다!나는 할수 있다 !나는 창조주 이다!  The Great Secret  1단계 선택하라
우주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달라고 요청하는 단계  자신이 뭘원하는지 분명하게 결정할 기회다 예“_______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원하는 몸무게를 명확하게 정하라 77kg이되면 완벽한 몸무게다. 그때의 사진이 있으면 갖다놓고 자주봐라  백지 수표에 당신 이름과 금액과 기타내용을 적은 다음 언제나 잘 보이는 곳에 보관한다. 

2단계  믿으라  소원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는 단계.  세가지 작용-행동하기,말하기,생각하기 요청한 것을 이미 얻은 것처럼 행동하고,말하고,생각해야한다(흔들리지 않는 믿음필요) 반드시 이미 완벽한 몸무게가 되었다고 믿어야 한다.  77kg가 이미된 것을 가정하고 그런척해야 한다. 다만 몸무게를 적어서 저울에 붙이거나 몸무게를 달지 마라 수표를 볼때 이미 돈이 있는 감정을 느껴라. 풍요는 풍요를 부르고, 결핍은 결핍을 부른다.   

3단계  받으라 원하는 것이 이루어졌을 때 일어날 감정을 앞서는 느끼는 단계   요청한 소망을 실제로, 이미 받았을때 느낄 감정을 지금 느껴라.
원하는 몸무게를 상상하고 반드시 기분이 좋게 느껴야 한다.현재 신체를 보고 기분이 나빠져서는 완벽한 몸무게를 끌어당길수 없다  돈 쓰는 모습을 상상해라. 통장에, 증권계좌에 돈이 가득함을 느껴라.   끌어당김을 증폭할수 있는 도구  강력한 도구  감사하기(원하는 일이 이루어지기전에 감사하면 더강력한 파워를 보낸다) 그림그리기(마음속에 원하는 것을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는 과정) 그냥 한번 해보고 그만두지 말고 습관이 되게 하라.   느끼고 받은 법(이루어짐을 느끼는 법)

  기도하는 마음으로 원하는 것을 수백번 되네이고 써보라.   그리고 이루어졌을 때를 상상하고 즐겨라.   단, 마인드는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라.  원하는 걸  결정하라 이루어질수 있다고 믿어라 !당신이 그걸 얻을자격이 있고 얻을수 잇다고 믿어라 ! 그런뒤에 날마다 몇분간 눈을 감고 원하는것을 얻었을때, 소망이 이루어졌을때의 감정을 상상하라 ! 그런다음에는 고마운 일들에 집중하면서 그 감정을 즐겨라 !  그리고 나서 잊어버리고 우주에 맡겨라!, 우주가 알아서 당신에게 가져다주리라고 믿어라!   성공적인 PDCA의 조건


우리에게 꿈과 희망이 있는 한 장애는 두렵지 않습니다.
장애는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기 위한 하나의 과정입니다.
그 장애를 넘을 용기가 있고 어떤 계획을 세웠다고 해도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려면 PDCA를 해야 됩니다.

Plan, Do, Check, Action을 할 때 생각했던 것이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첫째는 목표를 정확하게 정하고 둘째는 계획을 잘 세워야 합니다.
기도만 한다고 되지 않습니다.
열 번 기도하는 것이 한 번 계획하는 것만 못하고,
열 번 계획하는 것이 한 번 행동하는 것만 못하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열 번 행동하는 것으로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한 것에 대해서 체크하는 것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힘은 바로 뇌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뇌 속에 있는 그 열쇠를 꺼내 쓰려면
목표를 정확하게 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그 다음에 행동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행동에 대해서 체크를 해야 됩니다.
일은 잘 시작하는데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Plan, Do는 잘 하는데 체크를 하지 않아서 노력한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Plan, Do 한 다음에 체크를 해야 됩니다.
내가 한 행동이 정말로 과녁에 정확하게 맞았는가, 안 맞았는가?
그러면서 적중률을 높여나갈 때 비로소 그것을 액션이라고 합니다.

‘Do’와 ‘Action’이 어떻게 다른지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Do’는 플랜을 가지고 체크하지 않고 그냥 하는 것입니다.
‘Action’은 체크가 이루어져서 생산성과 창조성이 일어나는 행동입니다.
액션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반성과 평가가 따라야 됩니다.
나는 지금 액션을 하고 있는가?


스스로 체크하기 어렵다면
옆에서 체크해 주는 사람이 있을 때 실패가 줄어듭니다.   

사랑 행복 희망 비젼을이루는 단월드 서초센타
단월드 서초센타 화이팅^^

by 10차원의 세계 | 2009/03/13 22:52 | 트랙백 | 덧글(0)

단월드 뇌파진동 하면 음이 나요

단월드 뇌파진동 하면 음이 나요

 

단월드 뇌파진동 체험 독백

내가 다니는 단월드 공덕센터에서 나는 금년2월부터 뇌파진동이라는 새로운 수련 지도를 받으면서 체험하고 있다
처음에는 “뇌파진동”?  감이 잘 와 닿지 않는다
그동안 해온 “진동수련” 하고는 어덯게 다른건가? 
“진동”은 몸으로 느끼고, “뇌파진동”은 머리로 느끼라는 건가?
원장님의 수련 지도하에 열심히 머리를 흔들어봐도 목과 어깨만 아프지 별 느낌이 없다
그러다 몇일후에 일지 선생님의 “뇌파진동”책을 읽었다
비로서 그 책속에서 “뇌파진동”의 정의와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다


일지 선생님은 그동안 뇌호흡 수련법으로 제시하신 여러가지 진동수련법을 한단계 더 업 그래이드 하여
“뇌파진동”으로 재 정립 하신거다
"진동" 이라면 나를 3년동안 괴롭혀온 어지럼증을 말끔히 씻어간 수련법 아닌가
나는 4년전 일류대학병원에서도 못고친 이 어지럼증 때문에 친지의 권유로 단월드를 찾게 되었다
이 원리를 알고나니 그제야 감이 온다
“단월드 뇌파진동”의 원리를 이해하고 부터는 이제 나는 내 뇌의 주인으로서 내 뇌를 훈련시키고 다스리는 방법을
내 나름대로 터득 해가고 있는중이다
뇌간에다 대고  앞으로 너는 너의 주인인 이 전영동의 말에만 따르고 다른 정보는 받아드리지 말라고..
“단월드 뇌파진동”을 마무리할 때 지감 명상으로 나는 한마리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도 보고
이소연 같이 우주비행사가 되어 지구를 날아도 보고

“마고성”에서 명상을 하고있는 나 자신을 상상도 해본다
“단월드 뇌파진동”을 하고나면 몸은 열이 나는데 머리는 시원하다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밨을 그 옛날 뒷동산에 올라 시원한 바람을 맞는 그 기분이랄가..
아마 이제껏 오랜 세월동안 쌓였던 내 뇌속의 때 들이 뇌파진동으로 씻겨저 나가는가 보다
단월드에서는 정상적인 몸 상태를 “수승 화강” 상태라고 한다
이게 바로 “수승 화강” 상태가 아닌가
나는 현재는 몸에 큰 이상이 없어 비교적 건강한 편이다
아마 그동안 진동수련덕에 병마라는 마귀가 내몸에 무서워서 달라붙지 못했을꺼다
의학중에서도 예방의학이 최고라 하지않는가
이러다 보니 다른 회원님들과 같이 “단월드 뇌파진동”수련으로 신체건강에 효과를 봤다는 느낌 보다는
나는 마음에 평화를 느낀다
진동수련을 하고 집에갈 때 지하철에 앉아있으면 뇌파진동 마무리 지감 명상시 내모습
즉, 한 마리 나비가 되기도하고, 우주를 날아도보고
마고성에서 명상에 잠겨있는 내모습이 떠오르는데
그때는 나도 모르게 내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인다
나는 요즈음 집에서도 “단월드 뇌파진동”을 잘 한다
이때는 우리집 룸메이트도 같이 앉아 도리 도리 짝자쿵을 같이 한다
둘이 마주앉아 도리도리 짝자쿵을 하다보면 웃음도 절로 나 웃음 효과까지 덤으로 겹 드린다
밖에서도 내 친구들이 컨디션이 안좋다고 하면 이 “뇌파진동”을 하라고 권한다
내 권유에 따라 해본 친구들은 그후에 다 좋다고 말한다
홍익인간은  꼭 거창한 일만 해야 홍익인간이 되는가
내 주변에 한사람이라도 좋게 할수있다면 이 또한 나름대로 홍익인간 아닌가..
나 혼자 위안도 삼아보면서 오늘도 뇌파진동을 한다 
도리도리 짝자쿵 뇌파진동 뇌파진동...단월드 화이팅^^

by 10차원의 세계 | 2009/03/13 22:49 | 트랙백 | 덧글(0)

단월드 중리센터 이하여러분들~ 주말 & 연말 잘 보내셨어요-?!

단월드 중리센터 이하여러분들~ 주말 & 연말 잘 보내셨어요-?!


연말동안 이하분들 어떻게 보내실지 궁금했습니다...^^ 

저는 '왕의 남자'를 보게되었는데., 참 새롭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연산군은 우리가 폭군이라 흔히 알고 있고., 그 영향이 장희빈의 영향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 불씨의 점화에 '광대'의 역할을 등장시켜 새로운 관점에서 

만든 영화였어요.,하하핫~ 저는 재미나게 봤습니다.,^^

 

이제 우리 이하분들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서로 챙겨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따뜻한 단월드 중리이하 만들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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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협조 단월드 단무도...
감동이죠?...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단월드 단무도를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단월드 단무도 화이팅!!

 

by 10차원의 세계 | 2009/03/13 13:49 | 트랙백 | 덧글(0)

단월드 뇌파진동으로 시작된 새로운 인생

단월드 뇌파진동을 체험하면서
    
  항상 삶의 무게에 짓눌려 사는 것에 힘들어하며 
  바닥난 체력으로 꿈도 희망도 없이 
  자기밖에 모르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뇌는 항상 쓸데없는 많은 생각으로 꽉 차 있었으며 
  무엇이든 의심을 하고 눈으로 보이는 것만 믿으며 
  자존심 강하고 자신조차 사랑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가족들과 부딪히고 사람들과 부딪히고 
  내 자신과 부딪히면서 점점 사는 것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헤치고나갈 돌파구가 가슴 절절이 필요했을 때 
  단월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부정적인 정보에 사로잡혀 의심도 하고 안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인연의 끈은 놓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하늘의 뜻이었나 봅니다.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시작한 원장님과의 21일간 뇌파진동수련.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을 다잡고 시작한 뇌파진동 
  어느 날 머리가 너무 가려워서 박박 긁고 두드리다 보니 
  어느 날은 목이 가렵고 가슴이 가렵고, 
  어느 날은 다리가 가렵고 팔이 가렵고 
  온 몸이 돌아가며 다 가려웠습니다. 
  그렇게 내 몸 안의 탁기가 빠져나가면서 몸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점점 기대에 찬 단월드 뇌파진동수련 
  그 시간이 오기만 기다려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부터 단무를 할 때 자꾸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내 몸 안에 있는 눈물샘에 구멍이 났는지 자꾸만 자꾸만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면서 내 영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모습 또한 보았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나를 사랑해야 함을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 후론 마음이 편안해졌고 생각이 많이 없어졌으며 사는 것이 행복해졌습니다.  

  단월드를 만나면서 나의 인생은 새로이 시작되었습니다. 
  순수하고 고귀한 내 영혼을 사랑하게 되었고 
  내가 나로 태어남에 감사할 줄 알게 되었으며 
  나의 가슴에 피어난 사랑에 감사드리며 
  나의 비전과 꿈에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힘이 생기고 마음이 편안해지니 
  내 가족들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가 행복한 마음으로 생활하니 
  내 가족들도 행복해졌습니다. 


  내가 단월드를 만나려고 그렇게 힘든 생활을 하였고 
  내가 이렇게 변하고 새로운 사람이 되려고 단월드를 만난 것이었습니다. 
  이 모든 순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에게도 
  단월드에게도 
  우리 원장님에게도 감사를 드리며 
  홍익인간, 홍익가정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by 10차원의 세계 | 2009/03/11 13: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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